어제 처음으로 난방용 보일러를 켰네요

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날

입추를 기점으로 꺽인 더위가 이젠 완연한 가을 날씨로 접어들었습니다.

이젠 가을 단풍이 기다려지죠

"봄은 꽃놀이 가을은 단풍놀이"

살면서 이정도 여유는 있어야 사람답게 사는거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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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절변화를 못느끼며 산다면 무슨사는재미가 있을까요

모든 고통시름 던져놓고 꽃놀이 단풍놀이 하면서 인생을 즐기세요

전국 유명산은 못다녀도 서울 근교의 꽃이나 단풍은 흔하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