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갚을수있냐는 변호사에말에.. 아버지병원비로많이써서 갚을수없는 강예원 강예원은 "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빚 문제가 한꺼번에 밀려왔다"며 "너무 잘 키워주셨는데 딸로서 해야 하는 일인데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"고 눈시울을 붉혔다.이어 "도와주세요"라고 호소하며 힘겨운 심정을 드러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