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s://www.news1.kr/society/general-society/6281282
중고거래 앱을 통해 무료로 나눔 받은 가구와 가전제품을 집으로 계속 가져오는 아버지 때문에 갈등을 겪고 있다는 2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. 아버지가 물건을 가져오기 시작한 뒤 집에서는 바퀴벌레가 들끓기 시작했다.
어휴
공짜 못 참는 아빠…무료나눔 가구 탓 집에 바퀴벌레 우글우글
로컬익명4924
10.31 21:35
3
댓글 3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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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31
으어 ㄷㄷ 이사
아.저런...
으악 바선생 정말 싫어..내가 왠만한 벌레는 잘 잡는데 바선생은 윽,,, 정말 휴지로 감싸서 누를때 그 푹 하고 터지는 느낌이 너무 싫어서 누르지를 못하겠음 그리고 터지고 나면 몸에서 온갖 검은색 액체며 녹진한 국물이 윽 그래서 책으로 때려 잡기도 힘듬.학창 시절 교실에서야 친구넘 쓰레빠로 때려 잡고 도망 가긴 했는데 내 쓰레빠로는 도저히 밟을 용기가 안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