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s://www.news1.kr/society/general-society/6281282

중고거래 앱을 통해 무료로 나눔 받은 가구와 가전제품을 집으로 계속 가져오는 아버지 때문에 갈등을 겪고 있다는 2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. 아버지가 물건을 가져오기 시작한 뒤 집에서는 바퀴벌레가 들끓기 시작했다.

어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