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래방 애창곡 순위에서 내려가지 않는 izi의 응급실... 사실 이 곡 말고 뭐 없어서 사라졌는데 그 중에서도 보이지도 않는 저 드러머는 배우 김준한이었다. 서른 가까이 되어서 연기 시작했다더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