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도소 수감자들이 노역과 직업교육의 일환으로 식품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시스템이 있음
그렇게 해서 번 수익은 수형자들의 장려금과 범죄 피해자들의 보상금으로 이용 됨
몇 년 전에 특급 호텔 주방장이 교도소에 들어 가버렸고
이 사람이 기획하고 만든 상품이 판매 됐는데
물량 10만개 준비 했는데 하루만에 6만개 넘게 팔린 사례도 있음
이 시스템의 단점이라고 한다면
특정 상품의 노하우를 가진 수형자가 나가면 노하우가 계승이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상품 단종이 종종 일어난다고 함
이 레몬 케이크의 경우도 수형자가 퇴소하고 노하우가 전수 안되는 바람에 단종 되어서 소비자들이 케이크 만들던 수형자를 아직도 찾고 있다고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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