규정의 틈새 '마스코트': 당시 해군에는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염소나 원숭이 같은 동물을 군함의 공식 '마스코트(Mascot)'로 등록할 수 있는 규정이 있었습니다. 함장이었던 헨리 케일리(Henry Cayley) 대령은 이 규정을 파고들어, 6살짜리 낸시를 군함의 공식 '마스코트' 계급으로 해군에 정식 입적시켜 버렸습니다.
일개 지휘관이 병을 임의로 입적시킬수 있는지 봤는데 틈새가 있넼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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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일동안 재밌어서 안내린건가ㅋㅋㅋㅋ군필여초중딩 업적달성
유연한 지휘관 대처가 돋보이네요. 상관도 한 소리하고 넘어갈만 한 듯.멋지넴
제대 사유도 부모의 요청이란걸 봐서저 아이는 그저 신나서 집에가기 싫어 나 더 있을래 했지만엄마아빠가 제발 가자고 애원했을거란 추측이 가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