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딸 운동회 함성 시끄럽다 민원” 안재욱, 주민 신고에 작심 일침
운동회 중 민원을 받은 사연도 털어놓았다. 그는 “이런 얘기를 해도 되나 모르겠지만, 좀 안타까웠던 건 끝날 때쯤 됐는데, 주위에서 민원이 들어왔다고 하더라.
아이들의 함성과 음악 소리가 시끄럽다고 민원이 들어왔다”며 “그래서 ‘저 아이들 운동회 소리가 하루 몇 시간인데, 그게 어떻게 소음이 될 수가 있겠냐’고 말했다”고 전했다.
안재욱은 “우리 모두 초등학교 때 추억이 있지 않냐. 일부 몇 명의 어른들이 아이들의 소중한 추억을 없애려고 하냐”고 안타까워했다
솔직히 맞말이라고봄..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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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곳에선 초품아라고 자랑하고 다니것지
초등학교 옆에서 사는 사람으로, 얼마전까지 일이있어 반년 가까이 집에서 요양했더랬음.집에 있으면 등교, 점심, 하교시간 때 재잘대고 삐약삐약거리는 느낌이라 좋음.가끔 앵무새나 까마귀처럼 끄악 거리는 소리도 뭐 딱히 나쁘지 않았음. 물론 사바사 겠지만···딱 하나, 학교 전체 알린다고 메인 앰프로 공지할 땐 좀 에바임.그 외엔 등교시간에는 초통령 Kpop 또는 잔잔한 발라드 틀어줘서 플리에 넣기 좋았음.
자식있는 애들이 민원 넣겠음?백수가 밤새 겜하다가 자긴 결혼도 못하고 애도 못낳는것도 열받는데 잠까지 못자니까 민원 넣는거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