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s://www.news1.kr/society/general-society/6285084

어린 딸을 친정에 맡긴 채 사실상 양육을 외면해 온 여성이 재혼 후 새 남편에게 친딸을 보육원에서 입양한 아이라고 속였다는 사연이 전해졌다. 뒤늦게 진실을 알게 된 딸이 엄마에게 따져 묻자 뺨까지 맞았다는 주장도 나왔다.

애 가슴에 대못 박아버리네 엄마가